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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의학회 대한노인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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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안내

이사장 인사말

Greeting 안녕하십니까.
대한노인의학회 이사장 이은아입니다.

대한노인의학회는 2004년 발족 이래 어느덧 22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 학회는 노인 진료의 전문성을 확립하고, 우리나라 노인의료 체계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도입되는 과정에서, 의사의 전문적인 의학적 진단과 평가가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의사소견서가 제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또한 대한노인의학회는 치매특별등급과 관련한 의사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노인 질환에 대한 최신 의학 지식과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실전 중심의 교육을 학술대회를 통해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노인의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대한노인의학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노인의 건강과 삶의 질을 책임지는 중추적인 학술·전문 단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는 김한수 대한노인의학회 회장님을 도와, 국민과 국가가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노인 건강의 전문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며대한노인의학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학회의 책임과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학문적 근거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인의료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대한노인의학회 이사장 이 은 아